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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호<서울과학고(과학영재학교)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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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티엘비유글로벌학교
댓글 0건 조회 2,639회 작성일 1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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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first came to TLBU I couldn’t imagine that I would become the person I am now.

 However, I have changed a lot because of TLBU.

  At first, I thought that studying was just tiring and boring. Therefore, I used to think of ways to play during self study time. 

However, watching my friends and seniors studying, I became ashamed of myself. Then I got the will-power to study hard.

   Self study time seemed too long before, but in fact it was too short due to the homework. 

However, at TLBU, every student learns how to manage their time by writing the self study diary. 

Through the self study diary, I planned my studying everyday and recorded everything that I did and I would do for the next day. It helped me spend time efficiently.

   While I was studying, there could be a question that I didn’t know. Sometimes I wasn’t able to figure it out by asking my friends or searching on the Internet. 

Then I used to ask teachers nearby. I can easily get their help because they stay nearby me at the self study time.

  The principal of TLBU is someone who I’m very grateful to. She always stands by me to support me when I’m frustrated. 

Her encouragement cheered me up all the time.

   I came to see myself growing in the atmosphere of studying and teachers’ support. Also, I approached my dream step by step.

    While entering 8th grade, I applied for science high schools; yet, the results were not good. 

However, my friends encouraged me to get out of the depression of failure. 

Studying harder, I had an opportunity to apply again this year, and finally I reached my goal. 

I really want to show my appreciation for my friends, seniors, the principal, and the teachers 

who helped me a lot while achieving my goal, getting out of hard times, and reaching my dream.

 

 

 

제가 처음 TLBU에 왔을 때는 지금의 제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TLBU는 제게 많은 변화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처음엔 공부하는 것이 그저 힘들고 지루하게만 느껴졌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습시간에 저는 놀 궁리만 하곤 했습니다. 

그러나 선배들과 친구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제 자신이 부끄러웠고, 열심히 공부하려는 의지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길게만 느껴졌던 자습시간은 많은 숙제 때문에 오히려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TLBU에서는 모든 학생들이 'Self Study Diary'를 통해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저는 ‘Self Study Diary'를 통해 매일 계획을 세우고 그 날 한 것과 다음날 할 것을 모두 기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었습니다.

공부를 하다 보면, 모르는 것이 있기 마련인데, 가끔은 친구들에게 물어보거나 인터넷에 검색해 봐도 도저히 알지 못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가까이 계신 선생님들께 질문했습니다. 자습시간에 선생님들이 곁에 계시기 때문에 선생님들의 도움을 쉽게 받을 수 있었습니다.

TLBU의 교장선생님은 제가 가장 고맙게 생각하는 분입니다. 교장선생님은 제가 좌절할 때마다 항상 곁에서 도움을 주십니다. 

교장선생님의 격려는 제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TLBU의 열심히 공부하는 분위기와 선생님들의 도움 속에서 성장해 나가는 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는 제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갔습니다.

8학년이 된 후, 과학 고등학교에 지원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친구들의 격려는 제가 실패의 절망에서 벗어날 수 있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 올해 다시 도전했고, 마침내 제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제가 꿈을 향해 나아가고, 어려운 시간을 극복한 후 꿈을 이루기까지 많은 도움을 준 친구들과 선배들, 교장선생님과 다른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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