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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성남외고 합격 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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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티엘비유글로벌학교
댓글 0건 조회 1,308회 작성일 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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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I attended TLBU global school, I studied abroad in America. First time I came to Korea, It was my worst time ever in my life. 

Different education, language, and even habit style. Everything in Korea was hard to me in first time. Nevertheless, TLBU was my bridge to adapting to Korea. 

Good teachers and intelligent friends were always helping me nearby. Therefore, I could’ve achieve my goal and was not afraid of Korean education. 

By studying 3years in TLBU, there was many changes. TLBU helped me become more mature and skillful. I could’ve also find my dream at TLBU. 

Also I’ll give my best like I was in TLBU, trying to reach to the global leader once again. 

I hope all of others in TLBU will achieve their dream and honor themselves like I’ll do.   

 

티앨비유에 오기 전에는, 미국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처음 한국에 왔을때는 정말 제 인생 최악의 순간이었습니다. 

아직 익숙하지 않은 한국의 언어,문화, 심지어 교육 방법까지, 전부다 제게는 어려운 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귀국 후 티엘비유에 오게 된 후부터, 티앨비유는 저와 제 꿈사이에 다리를 놓아 주었습니다. 좋은 선생님들, 하나같이 다 똑똑한 친구들, 

항상 제 옆에서 저를 도와주곤 했습니다. 그 덕분에 저는 제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었고, 한편으로는 이제 한국에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지난 3년간 티앨비유에서 생활하며 많은 것이 변화했습니다. 티앨비유는 제 자신이 더 성숙하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또한 제 꿈도 찾을 수 있었지요. 저는 앞으로도 성남외고에서도 제가 티앨비유에서 했던 것처럼 꿈을 향해 나아가려 합니다. 

그러니 티앨비유에 모든 아이들도 각자의 꿈을 찾아나아가 자기자신을 빛낼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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