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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청심국제고 김O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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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티엘비유글로벌학교
댓글 0건 조회 329회 작성일 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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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청심국제고에 입학한 김O윤입니다.

 

…..솔직히 자소서는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네요…..ㅋㅋㅋ 일단 먼저 머리속에서 1500자를 지우세요.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본인의 이야기를 쓰시면 돼요. 어렸을때부터 계획을 세워 특정한 학교를 목표로 잡고 살아오지 않았으면 그냥 보면 사실 그 학교와의 연관점을 찾아가기는 어려울겁니다. 그래서 제가 용량과 내용을 신경 쓰지말고 그냥 쓰라고 한거에요. 저는 제 고입을 준비하면서 이걸 써도 될까? 같은 고민을 되게 많이 했어요. 그래서 한 문장을 가지고 여러 시간을 소비하기도 하고…….지금 생각해보면 고친거나 안고친거나 둘다 별로더라고요.ㅋㅋㅋ 나중에 그거 쓸껄 하지 마시고 먼저! 일단 써보세요!

 

면접이라…..면접은 자소서랑 굉장하게! 엄청나게!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어요. 애초에 면접관들은 여러분을 몰라요. 단지 손에 쥐어지는 1500자 정도의 글을 보고 여러분에게 질문을 해야해요. 그렇기 때문에 본인의 자소서에는 무엇이 어디에 적혀있는지, 여러분이 지원하려는 학교와의 연관점들을 끊임없이 생각해봐야돼요. 이렇게 본인이 무엇을 하였는지만 정확히 알고있고 본인의 이야기에 확신이 있다면 면접에서 예상하지 못한 질문들이 나왔을때도 재빨리 대처 할수있어요!

 

위에서 설명한 면접이랑 자소서말고도 더 말씀드리고 싶은거는 다소 뻔하기는 하지만 만화책이라도 좋으니 책을읽으세요…!ㅋㅋㅋㅋ 책(만화책이라도)을 읽는다면 생각을 많이 할수있고, 말할때의 순발력과 지금은 쓸데없을지 몰라도 여러가지 지식들을 얻을수 있어요.(조금 꼰대처럼 이야기 하는것일수도 있으나 절대로! 빈말은 아닙니다.)

 

조금 오글거리는 말처럼 들리겠지만, 여러분은 여러분이 걸어오신 본인들만의 스토리를 믿으시면서 앞으로 가시면 돼요. 1, 2, 아니면 그뒤에 입시를 준비하는 여러분 모두 응원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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