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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학년도 졸업생 김O희 - 고양외고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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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티엘비유글로벌학교
댓글 0건 조회 483회 작성일 2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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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고양외고 중국어과에 합격하게 된 김O희라고 합니다.


저는 중학교 3학년 2학기에 티엘비유 글로벌 스쿨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중국에서 3년 동안의 유학을 마치고 처음에 한국에 들어왔을 때는 준비된 것이 없어서 굉장히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특히 저는 특례가 아닌 비인가 유학이기에 학교를 들어가는 것조차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티엘비유라는 학교는 제 마지막 희망이었습니다. “티엘비유라는 학교를 다니고 알아갈수록 더 좋고 선한 이미지만 남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각 부분으로 세분화하여 학습하는 것을 중점으로 친구들 그리고 선후배 관계가 돈독하며 급식이 진짜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한 분, 한 분이 형, 누나, 때로는 부모님이 되어주십니다. 특히 비오쌤 그리고 수정쌤이 아주 진국입니다.

 

저는 사실 마지막 학기에 왔기에 특목고에 갈 생각은 추호도 없었습니다. 사실 제가 왔을 때는 아이들 모두가 자소서의 틀은 잡혀져 있었기 때문에 늦게 온 저는 지원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막상 자소서 그리고 면접을 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너무 힘들었습니다. 친구들이 6개월 먼저 했던 것을 따라잡으려고 하니 죽을 맛이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여기서 해주고 싶은 말은 노력을 하면 성과가 뒤따라오고 희망을 가지면 언젠가는 실행할 수 있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저는 제 모든 영혼을 갈아 넣었습니다. 그러니 노력을 한다면 충분히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저는 자소서를 쓸 때 진로를 3번이나 바꿨습니다. 유엔난민협회에서 일하다가, 국제부 기자가 되었다가 주중대사가 되었습니다. 자소서가 변한다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선생님께서 수정해주신 피드백을 바탕으로 자신의 언어로 표현해 나가면 더욱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면접도 많이 연습하는 것이 자신에게 더 득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때로는 좌절, 우울, 슬픔에 빠질 때가 있을 때가 있을 겁니다. 그럴 때마다 저는 자신을 응원해주는 선생님, 부모님, 친구들 그리고 후배들을 생각하면 견딜 수 있었습니다. 넘어지면 다시 훌훌 털고 일어나면 됩니다. 헤진 바지는 바늘 그리고 실로 메꿀 수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는 늦은겁니다. 그러나 나중에라도 다시 한다면 여러분은 진정한 승자입니다. 사실 이번 2021학년도 졸업생들은 황금졸업생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한번 뛰어넘어보세요.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었을 때 그 사람이 진정한 챔피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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